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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이 머문 그 자리 작가에게 말하다 임영춘 & 정 양 김제출신 작고 작가전

문학이 머문 그 자리 작가에게 말하다 임영춘 & 정 양 김제출신 작고 작가전-기역 속으로 가는 시간-김제의 땅에 깃든 주 문학가를 만날 시간, 지금-2026.09.07.(월)~ 10.30.(금) 김제시립도서관 2층 일반자료실※한 사람의 삶이 머물고, 한 편의 문학이 태어난 곳, 우리가 걷는 김제땅에서 두 문학가의 이야기를 다시 만납시다.

문화.행사 2026.10.11